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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바른정당과 통합 논의, ‘중도개혁’ 확장”
  • 이민기 기자
  • 등록 2017.11.14 11:31 | 승인 2017.11.1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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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은 14일 당의 정체성에 대해 “중도개혁 국민정당”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국민의당은 이날 논평을 내고 “최근 (개혁보수를 표방하는) 바른정당과의 연대, 통합 논의가 진행되면서 마치 국민의당이 보수화되는 것처럼 호도하는 시각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민의당은 “당의 강령에 ‘합리적 진보와 개혁적 보수의 양 날개로 사회통합을 이룩해 국가의 중심, 사회의 중심, 국민의 중심을 새롭게 세운다’라는 확고한 중도개혁주의를 천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른정당과의 연대, 통합논의 또한 당의 강령에 따라 중도개혁 국민정당의 확장에 대한 노력”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국민의당은 1996년 중도국민정당을 표방한 새정치국민회의와 2000년 중도개혁주의를 당의 강령으로 채택한 새천년민주당의 정체성을 계승발전 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국민의당 제공>

이민기 기자  mkpeac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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