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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부활한 택시 기사 승무복
  • 강경주 기자
  • 등록 2017.11.13 16:51 | 승인 2017.11.1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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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울시내 법인택시기사 승무복 착용 제도가 시행된 13일 서울 시내 한 택시 차고지에서 승무복을 입은 택시기사가 운행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내 255개 법인택시 3만 5천 명을 대상으로 이 같은 승무복을 연내 계도 기간을 거쳐 내년부터 의무화할 예정이다.

강경주 기자  asiaglobe@theasiaglo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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