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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취약계층 자녀 ‘희망여행’㈜현대환경, 현대레미콘(주) 후원
  • 최상록 기자
  • 등록 2017.11.13 11:15 | 승인 2017.11.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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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회환원 사업의 일환으로 가남읍 소재 ㈜현대환경(회장 고광만)과 현대레미콘(주)(대표 황은미)에서 관내 취약계층 자녀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는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청소년 해외 희망여행”연수비로 1천 6백만원을 여주시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 자녀들을 읍.동별 2명 ,면별 1명씩 총 16명을 선정해 12월17일부터 21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캄보디아의 문화.역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환경 고광만 회장은 “지역사회에 성금, 물품으로 지원하는 것도 좋겠지만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현실의 벽을 넘어 또 다른 세상을 볼 수 있는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현대레미콘(주) 황은미 대표는 “사회적 약자에게 기업 이익을 환원하는 좋은 취지의 사업에 동참하게 해주신 원경희 여주시장님께 감사드리며 내년부터 취약계층 청소년 해외 희망여행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현대환경은 건설폐기물 전문업체로 지난 1996년 가남면 대신리에 창업하고, 현대레미콘(주)와 전문건설업체를 설립,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적극 추진하고 사회환원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상록 기자  asiaglobe@theasiaglo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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