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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복지서울, 중랑구 ‘수상구’희망 온돌 사업 등 호평
  • 엄정애 기자
  • 등록 2017.11.13 10:46 | 승인 2017.11.1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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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는 2017년 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 ‘찾아가는 복지서울’ 평가에서, 적극적인 사업 추진으로‘수상구’에 선정되어 5천2백1십만 원의 수상금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3일 시 평가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주민과 직결된 시‧자치구 공동 협력 사업 총 2개 분야 8개 항목 13개 세부 복지 분야를 평가하고 중랑구를‘수상구’로 선정했다.

평가 항목은 복지 전달 체계 개편 및 시책 추진 참여,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의료급여 부당 이득금 징수, 희망온돌 사업, 어르신 소득 증대 도모 및 어르신 여가‧문화 인프라 개선, 어르신 복지인프라 확충, 장애인 자립 도모 및 권익 보장, 장애인 편의 지원이며, 평가는 100% 절대‧정량평가로 이뤄졌다.

수상금은 서울시의 결정에 따라 순위에 상관없이 동일하게 5천2백1십만 원을 균등 지급받는다.

구는 찾아가는 복지전달체계 개편 및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희망 온돌사업 분야 등 핵심 사업 분야의 실적이 뛰어났으며, 특히 올해 신설된 사회복지인력의 전문성‧안정성 강화, 의료급여 부당 이득금 징수 실적과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 투명성 강화, 데이케어 확충 실적 등 평가 비중이 확대된 지표관리에서 두드러진 실적 성과를 보였다.

엄정애 기자  asiaglobe@theasiaglo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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