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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도시 동대문구, 직원들부터 시작~8월부터 전 직원 대상 ‘온라인 독서교육’
  • 엄정애 기자
  • 등록 2017.08.10 15:37 | 승인 2017.08.1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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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가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독서교육’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직무도서 및 다양한 소양도서 학습을 통해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책 읽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온라인 학습시스템에 접속해 원하는 책을 1달 동안 읽은 후, 도서와 관련된 과제를 제출해 평가를 받는 과정이다. ▲행정역량 ▲청렴 ▲인문 ▲문화 등 15개 분야의 6천192개 과정의 도서를 학습할 수 있다.

매월 분야별 도서가 업데이트 될 계획이며 원하는 도서는 등록신청도 가능하다

수강자는 매월 1과정·1도서를 선택해 과제를 제출하고 이에 대해 전문가의 평가 및 첨삭 지도 등의 피드백을 받게 된다. 60점 이상의 점수를 받아야 수료가 가능하며 최대 10시간의 학습시간도 인정해준다.

엄정애 기자  asiaglobe@theasiaglo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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