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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 피해 어르신 93세대에 밑반찬 등 전달남구 주안5동, 통장자율회 등 20여명 참여
  • 배성렬기자
  • 등록 2017.08.09 16:16 | 승인 2017.08.0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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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구 주안5동은 지난 8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어르신 93세대에 밑반찬을 전달하는 ‘희망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와 주안노인문화센터, 통장자율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 참여자들은 깻잎조림, 견과류멸치볶음, 메추리알돈육장조림, 진매채볶음, 무말랭이장아찌 등 밑반찬 5종을 직접 만들었다. 또 밑반찬과 김치 10kg, 휴지 등을 어르신 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주안노인문화센터가 침수 세대의 식사 지원을 위해 기획했으며, IBK 기업은행 사회공헌담당인 나눔행복부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배성렬기자  asiaglobe@theasiaglo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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