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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에 공공주택 170호 건설
  • 조희동기자
  • 등록 2017.08.09 16:10 | 승인 2017.08.0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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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옹진군에 이어 공공주택건설 박차 2020년 9월 준공 목표

인천광역시가 공공주택 건설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옹진 백령, 연평에 이어 강화군에 공공주택 170호를 건설하기로 했다.

이번에 추진하는 사업은 2017년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사업 지구(국토교통부 공모)로 선정된 곳이다. 공공임대주택 건설과 함께 주변지역 정비계획도 수립하게 된다. 강화군은 건설비용의 10%를 부담한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6월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통합 인·허가를 위한 신청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하였고, 2020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사업대상지는 국도 48호선(강화대로)이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좋고 마을 정비 계획 수립 및 지원으로 인구 유출방지, 일자리 창출 등 지역 활성화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희동기자  asiaglobe@theasiaglo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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