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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옥의 유쾌한 소통의 법칙’ 인문학 강의강북문화예술회관서 9월 2일
  • 김대현기자
  • 등록 2017.08.09 15:55 | 승인 2017.08.0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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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가 인문학강의 ‘유쾌한 소통의 법칙’을 오는 9월 2일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7회째를 맞이한 인문학 강의는 매회 사회 각계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다양한 주제로 지역주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명사와의 만남을 통해 일상의 작은 행복을 더해주는 대표적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그 인기가 뜨겁다.

참가를 희망하는 강북구민 누구나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 가능하고 직장인, 워킹맘, 학생 등의 참여를 위해 토요일에 개최한다.

1회 혜민스님, 2회 철학가 김형석 교수, 3회 스타강사 김미경, 4회 경향신문 선임기자 유인경, 5회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6회 의학전문기자 홍혜걸에 이어 이번 일곱 번째 초빙강사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다.

김창옥 강사는 경희대학교 성악과 졸업 후 강의를 시작, 자신의 어려웠던 어린 시절과  인생의 실패를 이겨낸 경험을 대중에게 들려주며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김대현기자  asiaglobe@theasiaglo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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