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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자원봉사자의 구슬땀 속 메밀꽃 군락지
  • 김승곤 기자
  • 등록 2017.07.18 17:17 | 승인 2017.07.1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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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강정식)는 7월 ~ 10월까지 전곡리유적 맞은편 (전곡리 286)부지에서 메밀군락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4일 오전 5시에 전곡리유적 맞은편(전곡리 286)에서연천군자원봉사단체 적십자사 연천군지구협의회(연천군남사랑봉사회, 연천냅튠스쿠버봉사회, 연천다정봉사회, 연천백학봉사회, 연천비둘기봉사회, 연천어울림봉사회, 연천전곡한마음봉사회, 연천청산봉사회), 새마을회(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야생동물보호협회, 서울경서도 연천국악사랑방, 연천온골라이온스클럽, 생활개선회, 손말누리, 자연보호중앙연맹 연천군협의회, 아름다운라이온스클럽 18개 단체 회원 170여명이 참여하여 메밀꽃 군락지 제초작업을 진행 하였다. 봉사자 170여명이 모여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메밀군락지 조성사업은 제초작업, 코스모스 파종, 메밀파종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승곤 기자  asiaglobe@theasiaglo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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