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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미국 동부시장에 농특산물 20톤 첫 수출
  • 김진수 기자
  • 등록 2017.07.17 10:19 | 승인 2017.07.1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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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오는 9월 초 미국 동부시장 뉴욕 한남체인에서 판촉활동을 전개할 계획으로 14일 우수 농특산물 20여톤을 선적했다

시는 2014년부터 미주 시장을 개척하여 지속적으로 수출선을 넓혀왔으며올해는 새롭게 미국 동부시장에 문을 두드린다

이번에 선적하는 품목은 남도식품매일식품미가식품쌍지뜰씨스타경덕농수산의 김치류반찬류장류젓갈류쌀과자함초가공품해조류건어물 등 총 40여개 품목으로, 37000달러(약 4200만원상당이다.

선적된 농특산물은 8월 중순에 미국에 도착해 통관 절차내륙 운송을 거쳐 9월 1일부터 5일까지 뉴욕의 한남체인에서 판촉행사를 통해 현지 소비자를 만나게 된다.

순천시는 해외시장에서 수출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하반기에 중국 닝보시홍콩미국 애틀랜타 등에서 다국적으로 판촉행사를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수출물류비와 촉진비 지원해외바이어 상담회 추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수출 지원정책을 펼쳐 내수 농산물 가격안정을 도모하고 농가소득을 증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순천시는 상반기 농특산물 수출 실적이 1900, 45억원으로 올해 목표 70억원의 64%를 달성했다.

가공식품을 포함한 농산물 수출은 농업정책과 가공수출담당(749-8681)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진수 기자  theasiagl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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