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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역사의 주역 ‘명예로운 퇴진’녹조근정훈장 3명, 근정포장, 국무총리 표창 등 전수
  • 김장길 기자
  • 등록 2017.07.17 10:09 | 승인 2017.07.1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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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군수 김성)은 지난 13일 장흥군수실에서 퇴직공무원 훈·포장 전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군은 오랜 기간 행정현장에서 지역민을 위해 봉사해온 퇴직공무원의 노고를 기리고, 이에 상당한 예우를 갖춘다는 뜻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전수식에서는 재직기간 33년을 넘은 안규자 前 관산읍장, 고영욱 前 보건소장, 김이문 前 의회사무사과장이 녹조근정훈장을 전해 받았다.

또한, 김혁수 前 지방운전주사보는 근정포장을, 백인심 前 지방보건주사는 국무총리 표창을, 김희수 前 지방사무운영주사는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날 훈·포장 전수식에 참석하지 못한 김이문 前 의회사무과장과 김희수 前 지방사무운영주사는 별도의 절차를 통해 상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평생 동안을 장흥군 발전을 위해 봉직하다 영예롭게 퇴임하는 선배 공무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많은 조언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장길 기자  theasiagl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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